신입생 세미나



신입생 세미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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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개
신입생들의 동기 유발을 위한 신입생 세미나
○ 신입생 세미나는 총 7번의 학과 교수 특강을 통해 경제학 연구의 대상, 방법론, 대중에게 익숙한 FTA, 외환시장 등 현실 경제 문제를 신입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소개함. 2017년 1학기부터 전공예비과목이 되었음.
○ 이외에도 수강생을 20명씩 그룹으로 나누어 10명의 분반 담당교수와 정기적인 모임을 가지고 학업과 진로 이외에도 다양한 내용에 대해 질문하고 조언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음.



History
〈 신입생 세미나 〉
구분 특강 교수 및 주제
2017-1
(총 6회)
전현배 : 한국경제 성장할수 있는가?
이윤수 : 금융위기-헬리콥터 머니로 물에 빠진 집 구하기
김영익 : 금융시장에서 이코노미스트의 역할
전성훈 : 공정거래의 경제학
김윤정 : 환율변동, 위기인가 기회인가?
송의영 : 자유무역, 경제성장 촉진하나?
2016-1
(총 7회)
조원기 : 생활속 자원배분 메커니즘의 설계
김영익 : 금융시장에서 이코노미스트의 역할
남준우 : 미술품에 나타난 경제학
황성하 : 사회적 선호와 공공경제학
전성훈 : 경제학, 법을 비추다
곽노선 : 한국 소득분배의 경기변동 특징
이진권 : 실험과학으로서의 경제학
2015-1
(총 7회)
이윤수 : 헬리콥터 머니로 물에 빠진 집구하기
이정민 : 경제학, 심리학을 만나다
전현배 : 한국경제 성장할 수 있는가?
주하연 : 주박사의 酒류 경제학
허정 : 우리는 FTA를 찬성해야 하는가?
이진권 : 실험과학으로서의 경제학
김윤정 : 환율변동, 위기인가 기회인가?
2014-1
(총 7회)
이강오 : 누구를 구해야 하는가?
전현배 : 한국경제 성장할 수 있는가?
김도영 : 숨겨진 정보
허정 : 우리는 FTA를 찬성해야하는가?
이정민 : 경제학, 심리학을 만나다
홍석철 : 인체도 경제학이다
정재식 : 뉴스 속의 세계경제